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9년 9월)

2019년 9월의 희망법 활동을 사진과 함께 소개합니다.

9월에는 여러 종류의 강연, 토론회, 연설, 방송 등을 통해서 우리 사회의 인권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희망법은 이런 하나하나의 기회를 소중히 생각하고, 되도록 더 많은 곳에서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추석 전날인 9월 12일, 김재왕 변호사는 휠체어가 탈 수 있는 고속버스 도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추석까지 휠체어가 탈 수 있는 고속버스를 도입한다고 해 놓고 약속을 지키지 못하였습니다.

 

9월 19일 조혜인 변호사는 영국 공영방송 BBC와 한국의 성소수자 차별과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하여 인터뷰를 했습니다. BBC의 서울 특파원 로라 비커 씨가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고, 방송은 전 세계에 소개되었습니다.

 

세계한인법률가대회(IAKL ANNUAL CONFERENCE)가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연단에 올라 한국 사회의 인권에 대하여 발언하였습니다.

 

9월 23일 국회에서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와 여야 국회의원들이 함께 주최한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 2년, 사법개혁 어디까지 왔나’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희망법 서선영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25일에는 류민희 변호사가 한국여성단체연합 창립 32주년 후원의 밤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류민희 변호사는 무대에 올라 발언을 하였습니다.

 

28일에는, 한가람 변호사가 대학 청년 성소수자모임 연대 QUV가 ‘군형법상 추행죄 폐지 운동의 역사’를 주제로 주최한 세미나에 참석해 강연을 했습니다. (사진/ QUV 페이스북)

 

9월 30일 김재왕 변호사는 성프란치스꼬 복지관에서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애인권 교육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