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9년 8월)

8월에는 서울에서 <제8회 ILGA Asia 컨퍼런스 2019 서울>이 개최되었습니다. 성소수자에 대한 평등한 인권 및 모든 형태의 차별로부터의 자유를 목표로 하는 국제적인 성소수자 단체들의 연합인  ILGA(‘일가’로 읽음)의 아시아 지역 총회가 서울에서 열린 것입니다. 아시아 국가들의 성소수자 인권을 주제로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교류하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 이런 중요한 행사에 희망법 구성원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8월 말에는 ‘제5회 LGBTI 법률가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희망법이 매년 공동주최를 하는 행사입니다. LGBTI 법조인 및 예비법조인들이 일년에 한 번 한자리에 모이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이런 중요한 자리들에 참여할 수 있어 희망법에도 의미 있는 8월이었습니다. 8월 한 달 동안 희망법 구성원들의 여러 활동을 사진을 통해 소개합니다.

 

8월 14일 대한변호사협회 대강당에서 개최된 법원의 국제인권기준 적용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류민희 변호사가 참석해 발제를 했습니다.

 

8월 21일에는 제8회 일가아시아 콘퍼런스 2019 서울이 개막했습니다. 서울에서는 처음 열린 아시아 최대의 성수소자 인권 콘퍼런스입니다. 희망법 SOGI팀이 콘퍼런스의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28일에는 법무부가 주최한 제5회 국제인권심포지엄이 ‘혐오표현의 확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희망법 류민희 변호사가 참석해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8월 31일과 9월 1일 이틀 동안, 제5회 LGBTI 법률가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희망법은 이 행사에 공동주체를 맡고 있습니다. 성소수자 법조인 및 예비법조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LGBTI 인권 의제들을 논의하며, 서로의 경험과 문제의식도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