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9년 5월)

2019년 5월 한 달 동안, 희망법이 어떤 활동을 펼쳐왔는지 사진을 통해 전합니다.

5월에도 희망법을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셨던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5월의 희망법 이야기, 함께 보시죠~

 

 

5월 17일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International Day Against of HOmphobia , Biphoiba, Inter & Transphobia, IDAHOBIT[아이다호])을 맞아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평등하고 안전하게 향유할 수 있는 성소수자 친화적인 공간을 알리는 ‘Rainbow Space!’ 캠페인에 5월 2일부터 참여하고 있습니다.

 

5월 3일 김재왕 변호사는 모교인 서울고등학교에서 주최한 명사초청강연에 참석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익인권변호사로서의 삶과 장애인 인권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5월 9일 희망법 구성원들은 점심식사 마치고 한 카페에서 오랜만에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잠깐의 여유를 즐겼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서로 함께할 시간이 늘 부족해서 이날 이 시간이 참 특별했습니다.

 

5월 13일 류민희 변호사는 한국젠더법학회가 주최한 긴급좌담회에 참여했습니다. 이 좌담회는 지난 4월 낙태죄가 헌법불합치 결정을 받은 이후 우리 사회에 남겨진 과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 것인지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유엔 사회권위원회는 한국 정부에 대한 제4차 심의 최종 권고문를 발표하면서 ▷ 한국 기업의 해외 인권 침해 대응 ▷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 노조 할 권리 보장 등을 주요 권고 사항으로 꼽았습니다. 이후 1년 반의 시간이 흐른 시점에서 이 권고사항들이 어떻게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희망법 류민희 변호사가 사회를, 조혜인 변호사가 발제를 맡아 참여했습니다.

 

5월 17일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 IDAHOBIT(아이다호)를 맞아 <“무지개가 광ː(光/狂)나는 밤”: 평등과 안전이 빛나는, 무지개 은하수를 놓아라! > 야간행진이 서울 광화문과 종로 일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희망법도 이날의 행진에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했습니다.

 

5월 22일 김두나 변호사는 <2019 테크노미디어문화포럼 기획시리즈3 / 문화산업의 노동구조와 아이돌/연습생> 토론회에 참석해 발제를 했습니다.

 

25일에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기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희망법 류민희 변호사와 최현정 변호사가 우수한 활동을 인정받아 모범모임상(낙태죄 위헌소송 변론팀)을 수상했습니다.

 

같은 날 현장에서 희망법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희망법의 활동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했습니다.

 

한편,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는 이날 ‘신인모범회원상’을 수상했습니다. 새롭게 민변의 회원이 된 변호사 중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분에게 드리는 뜻 깊은 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