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9년 11월)

2019년 11월 희망법의 활동을 사진을 통해 소개합니다. 성큼 겨울로 접어들는 11월에도 희망법에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시는 여러분들이 있어 여러 활동이 가능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1월 4일 희망법 김두나 변호사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 성폭력 사건 재판과 관련하여 <보통의 승리  안희정 위력 성폭력사건 의미와 과제 토론회>에 참석해 발표를 하였습니다.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에버트재단이 진행하는 워크샵에 희망법 기업과 인권팀 김동현 김두나 변호사가 참가했습니다.

 

11월 19일에는 국가보안법 개악안 발의에 항의하는 긴급시위가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시위에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도 참가하였습니다.

 

11월 20일에는 성소수자 차별과 성별이분법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악안이 발의된 것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참석해 발언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