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7년 2월)

한겨울 매서운 바람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촛불로 기억될 2월이었습니다. 희망법 구성원들 역시 때로 광장에서, 때로는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우리 사회가 과연 어떤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인지 고심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런 중에도 희망법은 열심히 해야할 일들을 묵묵히 진행했습니다. 2017년 2월, 희망법의 기억들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20170201

2월 1일, 류민희 변호사는 SOGI인권아카데미에서 ‘성적지향성별정체성 이슈의 이해’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강연과 다양한 질의로 활기가 가득했던 자리였습니다. 특히 그간 잘 모르던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는 수강생들의 좋은 평가가 있었습니다.

20170222

2월 22일에는, 김재왕 변호사가 대안학교 자폐성장애아동 학대 사건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하루 빨리 진상이 밝혀지고 더 이상 피해가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20170223

2월 23일에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과연 누구의 인권이 ‘지금은 아니다, 나중에 하자~!’고 할 수 있는 것인가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평등을 포기하고 민주주의가 바로 설 수는 없습니다.

 

20170225

희망법 한가람 변호사는 2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제9회 성소수자 인권포럼에서 ‘사례로 보는 군 관련 성소수자 인권’을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또 전체토론 세션 ‘성소수자 인권운동 변화의 때가 왔다’에서도 토론자로 참여했습니다.

 

20170226

류민희 변호사는, 2월 26일 제9회 성소수자 인권포럼에서 ‘일본과 대만의 동성혼 동향과 한국’이라는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성소수자 운동과 국제인권매커니즘에 관한 발표 등 3차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