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2016년 9월)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9월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출발점의 전기가 될 <연간보고서 2015>가 발행되었고, 희망법 후원주점 ‘바람막이’의 준비로 분주한 9월이었습니다.

또 새로운 식구가 늘어나 전체 구성원이 10명이 된 달이기도 합니다. 분주했던 9월의 현장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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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자연경관 전화투표에 대한 공익제보 이후,

원거리 전보, 차별적인 근태관리, 감봉과 해임 등 보복적 괴롭힘에 시달린 이해관 KT새노조 전 위원장.

희망법은 KT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고 그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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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법은 지난 9월 23일, 서울지방변호사회 임시총회에 참가해,

이 자리에서 희망법의 다양한 활동을 알리기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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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유가족들이 전 서울경찰청장 김석기의 한국공항공사 사장 취임하던 2013년,

용산참사와 관련 공식 사과를 받기 위해 공항공사를 방문했다가, 직원의 폭행에 대한 항의 과정에서 연행된 유가족에 대한 항소심에서

업무방해 및 집시법 위반 모두 무죄판결이 나왔습니다. 그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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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법의 첫 연간보고서 <희망을만드는법 연간보고서 2015>가 드디어 발간됐습니다.

창립준비시기부터 2015년까지의 다양한 활동, 의미,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이르기까지

소중한 자료를 다듬어 정리했습니다. 연간보고서를 오래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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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된 연간보고서는 희망법을 후원해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발송되었습니다.

혹시 못 받아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발송해드리겠습니다. 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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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법의 한가람 변호사는 지난 28일 한국성폭력상담소가 주최한 ‘판례뒤집기 좌담회’에 참가해,

최근 헌법재판소가 합헌 결정한 ‘군형법상 추행죄’에 대한 판례평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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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성적으로 국가공무원 필기시험에서 합격했지만, 2차 면접시험에서 장애인을 위한 지원을 받지 못해 불합격한 뇌병변장애인이 있습니다.

희망법은 지난 9월 22일 ‘불합격처분 취소소송 소 제기’ 기자회견을 갖고, 적절한 지원을 통해 뇌병변장애인도 공문원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