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20년 7월)

2020년 7월, 희망법의 다양한 활동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7월 2일 국회 앞에서 ‘2020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행동 선포 – 대세는 이미 차별금지법! 평등에 합류하라’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희망법을 비롯한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성소수자차별반대무지개행동 등 시민단체 활동가와 회원들이 참석했습니다.

 

같은 날, 서울시청 앞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서울시를 비롯한 지자체들의 집회금지조치에 대해 철회를 촉구하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집회금지 규탄 기자회견’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은 비정규직 긴급행동, 코로나19 인권대응네트워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의 시민단체들이 주최했으며, 희망법도 참여했습니다.

 

7월 5일, ‘2020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행동 선포 –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워크숍’에 희망법 박한희, 조혜인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7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서울교통공사의 성소수자 인권 지하철광고 게시 거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기자회견을 개최한 아이다호공동행동 등 인권단체들은 성소수자를 차별한 서울교통공사에 대해 인권위에 진정을 접수했습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8일에는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평등정책 TF 주최로 ‘평등보고서 함께읽기 2 – 노동/일의 세계’가 열렸습니다. 평등정책 보고서 <노동/일의 세계>는 성소수자의 현실을 중심으로, 노동영역에서 평등은 어떤 의미인지, 이를 위해서는 어떤 평등정책이 필요한지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발제했습니다.

 

7월 9일에는, 희망법에서 ‘2020 희망법 여름 실무수습’에 참여한 법학전문대학원생들이 서울행정법원 재판을 방청했습니다.

 

15일에는 위 학생들이 수원고등법원을 찾아 재판을 방청했습니다. 희망법은 7월 6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여름 실무수습을 진행했습니다.

 

16일 김재왕 변호사는 장애인 단체 활동가들에게 집회 현장에서 발생하는 법적 문제와 대응 방법에 대하여 강의했습니다.

 

17일,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와 강현진 사무국장은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국회 앞 시민행동 – 평등열차에 탄 사람들’ 릴레이 1인 시위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릴레이 1인 시위는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주최로, 9월 정기국회 전까지 더 많은 국회의원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발의에 동참하도록 시민들의 참여신청을 받아 진행되고 있습니다.
30일, 국회 앞에서는 성소수자차별반대무지개행동은 ‘성소수자가 요구한다 –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발언하였습니다. ⓒ사진/오마이뉴스

 

30일 오후에는 ‘2020 희망법 여름 실무수습’에 참여했던 학생들의 과제 발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4주간 실무수습에 참여하며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고 희망법 구성원들과 함께 토론하는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