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송 및 구제, 법·정책 연구, 교육과 연대를 통하여 인권을 옹호하고 실절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사진으로 보는 희망법 (2020년 1월)

희망법은 매년 새해가 시작되는 1월에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새해에도 희망법 다운 활동을 펼쳐가자는 각오를 다지고, 회원님들의 조언도 듣습니다. 올해도 지난 20일에 여러 회원님들을 모시고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새해 새로운 시작을 회원님들과 함께 힘차게 할 수 있어 기쁘고 의미 있는 1월이었습니다.

그럼, 1월의 희망법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1월 7일 도서 <무지개는 더 많은 빛깔을 원한다> 출판기념 북토크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저자로 참여한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도 함께 했습니다.

 

1월 9일 희망법은 총회를 앞두고 회계감사를 진행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감사를 맡아주고 계신 류신환 변호사님이 꼼꼼하게 검토해주시고, 따끔한 조언과 넉넉한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희망법은 지난 10일 부산 해운대에서 대한변호사협회가 개최한 제9회 공익변호사대상 시상식에서 단체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 지난 8년간 희망법이 걸어온 인권과 공익을 위한 활동에 대한 값진 평가였습니다. 이번 수상은 희망법에 지지를 보내주신 회원님들, 함께 일해온 많은 인권활동가, 법조인 선후배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검허한 마음으로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14일에는 ‘아동 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 노동인권 개선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희방법 김두나 변호사가 참석해 발제를 하였습니다.

 

16일 서울 서부지방법원 앞에서는 동대문구청과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동대문구는 지난 2018년에 성소수자들의 체육대회라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대관을 취소하는 등 부당한 차별을 했습니다.

 

20일 제9차 희망을만드는법 정기총회가 서울혁신파크 상상청에서 개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