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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너] 이동권 요구하는 장애인들 향한 경찰의 최루액 분사, ‘위법’

지난 2014년 4월 20일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에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며 고속버스에 탑승하려고 했던 장애인을 향한 경찰의 최루액 분사는 위법이라는 법원의 판결을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이번 재판에는 원고측 대리인으로 희망법 최현정, 김재왕 변호사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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