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저널] “로스쿨 망치는 변호사시험, 자격시험화해야”

[법률저널] “로스쿨 망치는 변호사시험, 자격시험화해야”

법학전문대학원은 애초 다양한 배경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사회 곳곳에서 법조인으로 활약하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도입 취지가 무색하게 ‘변시낭인’, ‘오탈자’ 등으로 표현되는 문제점들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로스쿨 도입 취지 구현을 위한 변호사시험 개선방안 모색’ 토론회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하였습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는 민변 소속으로 참석해 발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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