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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법 활동자료를 함께 나눕니다.

[민중의소리] “판사들은 딱 대한민국 평균 아저씨 아줌마”

매체 [민중의소리]의 인물 인터뷰 연재 <만민보>에서 644번째 주인공으로 희망법 김재왕 변호사를 만났습니다.
인터뷰에서 김재왕 변호사는 처음 시력을 잃기 시작하여 국내 첫 시각장애인 변호사가 되기까지 겪었던 경험과 당시의 고민과 어려움 등을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장애인이 되어서 깊이 고민하게 된 장애인의 인권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또한 희망법 변호사로서 장애인을 포함한 소수자들의 인권을 위한 활동을 해오며 느낀점들과 우리 사회와 사법제도가 장애인과 같은 소수자들을 위해 어떤 방향으로 변화해 가야 하는지 소신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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