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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쉼 없이 일했는데, 임금을 상품권으로”

지난 2월 28일 드라마 제작환경 개선 TF는 기자회견을 열어 드라마 제작 현장에 대한 노동실태 제보 결과를 공개하고, 이에 대한 정부의 특별근로감독을 요청했습니다.  드라마 제작환경 개선 TF는 전국언론노동조합,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다산인권센터, 청년유니온,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제작환경 개선 TF는 지난 1월26일부터 지난 14일까지 드라마 제작 종사자로부터 온라인 제보를 받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특별근로감독 등 적극적인 감독이 필요한 드라마 제작현장을 밝혔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희망법 김동현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기사는 이날 발표된 내용을 전하고, 드라마제작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 방송사, 노동조합 등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TF의 발언을 소개했습니다.

노지민 기자 / jmnoh@mediatoday.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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