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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휠체어 배려석, 영화관엔 있지만 ‘법원엔 없다’

장애인에게 충분한 사법지원이 제공되고 있는지 살펴보는 머니투데이의 기획 기사입니다. 기사 인터뷰에서 희망법 김재왕 변호사는 “법원은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다 자주 가는 곳이 아니다”라며 “법원까지 가더라도 들어갈 때 검색대를 거쳐야하고, 법정 내 방청석 등 어디가 비어있는지 파악하려면 결국 동행인이 있어야 한다”고 설명하면서, 시각장애인이 법원에 갈 일이 생기면 ‘누구와 가야하나’ 고민하게 되는 게 현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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