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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법 활동자료를 함께 나눕니다.

[머니투데이] “장애인 딸과 비장애인 아빠, 상영관서 편하게 영화볼 날 오겠죠?”

희망법 김재왕 변호사가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김 변호사는, 시각 청각장애인의 영화관람을 위한 설비를 갖추도록 대형 영화관을 상대로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사는 이번 소송의 의미를 보다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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