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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메르스 때처럼… 손발 못 쓰는 난 또 혼자가 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전체가 두려움과 혼란에 빠져있는 상황에서, 혼자서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이 겪는 고통은 더욱 심합니다. 전염병에도 더욱 취약한 환경에 처해 있기도 합니다.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 장애인들이 겪은 손해를 국가가 배상하고 전염병 확산 상황에서 정부가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의 소송을 시작했으나 아직 1심도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고 기사는 전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 희망법 김재왕 변호사는 장애인이 처한 현실을 고려하지 않는 근본적인 사회 시각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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