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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신촌역서 훼손된 성소수자 광고판…시민 손으로 재탄생

지난 1일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이 국제성소수자혐오 반대의날을 기념하며 서울 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 ‘성소수자는 당신의 일상 속에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담은 광고를 게재했습니다. 그런데 광고 게재 이틀 만에 광고판이 심하게 훼손된 채 발견되었습니다.
사건이 알려지자 시민들이 광고가 임시 철거된 자리에 찾아와 포스트잇으로 ‘성소수자는 당신의 일상 속에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다시 만들고, 응원의 메시지도 담아 붙였습니다. 그러나 이 메모지들 또한 곧 훼손됐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희망법 한가람 변호사의 인터뷰가 담긴 기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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