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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HIV감염인도 장애 범주에 포함돼야” 대구서 토론회 개최

지난 10월 8일 대한에이즈예방협회 대구경북지회와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주최로 ‘HIV 감염인의 사회적·신체적 장애 경험과 법제도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HIV감염인에 대해 장애의 개념을 확대해 도입할 수 있는지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최근 HIV감염인 입원을 거부한 국립재활원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 사례를 바탕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희망법 김재왕 변호사가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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