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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초등 성교육 교재 노골적 표현 문제? … “부모 시선이 불편한 것”

최근 여성가족부가 초등학교에 배포한 성교육 서적에 대해, 성관계를 ‘즐겁고 재밌는 것’으로 표현하고 동성애를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그려냈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았습니다. 과연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해로운 책인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기사에서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는 “책의 내용은 다양한 동성애자, 이성애자 부부 형태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고 다양성의 하나로서 초등학생들이 배우면서 자라나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이라며”그것에 대해 동성애를 조장하니 지워버려야 한다는 것은 사실상 아동들에게 성소수자의 존재를 가르쳐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이다. 그것만큼의 차별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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