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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공익·인권 소송 전담, 젊은 변호사들 뭉쳤다

‘희망을 만드는 법’ 출범

젊은 변호사들이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한 공익·인권 소송 전문 변호모임을 만들었다. 공익·인권 사건만 전담하고 정부·대기업 후원도 받지 않는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출신의 변호사 등 6명은 21일 서울 충정로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모임의 이름은 ‘희망을 만드는 법’(희망법)으로 정했다.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한 공익·인권 소송 전문 변호모임인 ‘희망을 만드는 법’ 소속 변호사들이 21일 서울 충정로에 있는 사무실에서 밝게 웃고 있다. | 이상훈 선임기자


희망법 변호사들은 장애인 인권, 이주난민, 성적 지향 및 성별 정체성, 공익인권단체 지원을 주요 활동 분야로 정했다. 이 같은 사안을 둘러싼 공익소송과 공익인권법 실무교육, 연구 프로젝트, 출판사업이 주된 업무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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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2212150275&code=94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