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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트랜스젠더 차별하는 ‘홀수와 짝수의 세계’…인권위, 국가차원 첫 실태조사

지난 2월 9일 국가인권위원회는 <트랜스젠더 혐오차별 실태조사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국가 차원의 첫 트랜스젠더 실태조사로 국내 연구 가운데 최대 규모인 591명의 만 19세 이상 트랜스젠더의 참여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사는 우리 사회의 트랜스젠더들이 신분증을 요구받는 모든 곳에서 불편을 겪고 있으며, 취업이나 직장생활 중 차별과 혐오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조사 결과 등 이번 조사결과 내용을 자세히 전하고 있습니다.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가 이번 조사에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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