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공익인권법 활동자료를 함께 나눕니다.

[경향신문] 퀴어는 당신 옆에서 일하고 있다

성소수자 중 대다수는 직장 동료들에게 커밍아웃을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성소수자라는 사실을 밝히는 순간 차별과 혐오의 대상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분명 존재하지만 드러낼 수 없는 존재가 바로 한국에서 살아가는 성소수자들입니다. 함께 일하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은 아직 어려운 일일까요? 경향신문 토요판의 기획기사를 소개합니다.
기사에서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는 성소수자 가운데서도 노동시장에서 가장 차별받는 존재인 트랜스젠더의 인권 문제를 이야기했습니다.

이영경 기사  / samemind@kyunghyang.com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