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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법 활동자료를 함께 나눕니다.

[경향신문] 코로나도 두렵지만, 빅브러더는 더 무섭다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QR코드를 이용한 전자출입명부를 시범 도입한 데 대해 기본권 침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방역당국은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인정보를 암호화한 후 제3의 기관에 보관한다고 밝혔으나, 개인의 정보와 사생활을 지나치게 감시해서 기본권을 침해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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