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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창간기획-성차별 사회 / 다음 드라마에서 ‘불편함’이 느껴지는 곳에 밑줄을 그어보세요

경향신문 창간 72주년 기획기사입니다. 올해 미투 운동의 확산되면서 ‘성인지 감수성’이 사회 전 분야의 주요 의제가 됐지만 정작 이런 성인지 감수성을 잘 이해하지 못 하는 사람도 많다고 기사는 지적합니다.
성인지 감수성이 높은 사람일수록 성차별적 상황을 민감하게 인지하고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데, 최근 방영된 드라마를 통해 독자의 성인지 감수성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기사에서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는 드라마들에서 표현된 여성이나 성소수자에 대한 불편한 묘사들을 세밀하게 짚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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