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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법 활동자료를 함께 나눕니다.

[경향신문] 바로 데뷔라더니···연습생 8년에 6억 빚, 우울증, 소송의 늪

세계적 위상을 자랑하는 K팝이지만, 그 이면에는 미흡한 법제도와 기획사와 아이돌 사이의 불공정 계약, 부당한 처우로 인하여 인권침해가 심각한 상황임을 취재한 기사입니다.

희망법 김두나 변호사가 기사에서 “표준전속계약서에 상대적 약자인 아이돌의 권리 보장을 위한 기획사의 의무가 일부 담겨 있긴 하지만 그 내용이 구체적이지 않아 기획사의 의무 불이행을 아이돌이 따지긴 힘들다”고 말하며, 아이돌에게 미흡한 법적 제도적 보호장치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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