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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나만의 상처를 모두의 과제로 풀어갈 ‘차별금지법’

경향신문은 지난 28일 신년기획으로 ‘차별금지법’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기사는, 차별금지법이란 어떤 법인지, 왜 이 법이 필요한지 등에 대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통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기사에서 희망법 조혜인 변호사는 “차별금지법은 다양한 영역에서 벌어진 차별을 어떤 방식으로 사회가 풀어야 할지를 두고 기본 틀을 세워준다”고 이 법의 의미를 설명하고, “차별금지법은 사회적 차원에서 재발방지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희망법 박한희 변호사는 “차별금지법에는 성별, 언어, 종교, 성적지향, 용모, 직업조건 등 20개가 넘는 차별금지 사유가 규정돼 있다. 법안 정식 명칭도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라며 “모든 시민이 어떤 사유로든 차별받지 말자는 법안”이라고 차별금지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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