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소식
    2016.11.23 15:39
    가을이 완연해지며 세상을 아름답게 수놓던 10월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세상과는 달리 어둡고 참기 힘든 뉴스로 너무나 괴로운 10월이기도 합니다. 그런 속에서도 희망법은 제 역할을 다 하기 위해 다양한 인권 현장에서 분주하게 일했습니다. 특히, 희망법 후원주점 ‘바람막이’를 여러 후원회원님들의 관심과 지지로 무사히 마무리하기도 했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10월의 희망법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해보세요!!   많은 후원회원님들, 친구와 가족 여러분들, 그리고 자원봉사자님들 덕분에 희망법의 창립 첫 후원주점 ‘바람막이’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방한한 주UN 미국대사 사만다 파워와 희망법 류민희 변호사가 만났습니다.   지난 10월 25일에는, 성과재생산포럼의 제3차 포럼으로 ‘생명권 vs. 선택권 판 뒤집기’가 개최되었습니다. 희망법 최현정 변호사가 발제자로 참여했습니다.   10월에는 장애여성 국제컨퍼런스도 개최되었습니다. 희망법은 공동주최단체로 적극 참여했습니다. 희망법의 류민희 변호사가 ‘장애여성과 교차차별’이라는 주제로 발제자로 나서기도 했습니다.     희망법은 전국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군형법상 ‘추행죄’ 폐지 1만인 입법청원>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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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소식
    2016.11.14 17:42
    희망법은 지난 7월 7일 ‘경찰폭력규탄의 날’ 집회에서 있었던 위법적인 경찰력 행사에 대하여 국가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희망법 이종희, 서선영 변호사 및 김차곤 변호사 공동변론). 당시 하위 1개 차로를 이용하여 행진하기로 신고가 되었음에도, 행진 참가 인원이 300명 미만일 경우 인도로 행진하라는 조건 통보가 집회 현장에서야 이루어졌고, 이에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해산명령, 현행범 체포가 이루어졌습니다. 이 소송을 함께 논의한 유성범대위, 공권력감시대응팀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다산인권센터,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사랑방, 진보네트워크센터, 천주교인권위원회)은 아래와 같은 보도자료를 배포하였습니다. 소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세요.     수 신 : 언론사 발 신 : 유성범대위, 공권력감시대응팀(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다산인권센터,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사랑방, 진보네트워크센터, 천주교인권위원회) 제 목 : [보도자료] 유성범대위, 300명 이하 차로행진 금지에 대해 국가배상청구소송 제기 발 신 일 : 2016년 11월 14일(월) 유성범대위, 300명 이하 차로행진 금지에 대해 국가배상청구소송 제기 비폭력 행진에 폭력 덧씌우는 경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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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소식
    2016.11.14 08:51
      0. 공동과제에 대한 의식의 흐름 이 이야기는 2016년 여름, 짧은 장마 뒤 바로 찾아온 무더위에 4주간 동고동락한 실무수습생 5명의 공동과제 수행기입니다. 막연했던 어색함부터, 자신감, 막막함, 불안함, 익숙함, 각성을 거쳐 환희에 이르기까지 양보할 줄 모르는 다섯 수습생들이 공동과제를 하면서 느꼈던 감정들을 나름대로 정리해 봤습니다.   5명이 함께 과제를 수행할 수 있을까요? 실무수습을 위해 첫발을 디딘 서울혁신파크는 웬만한 대학캠퍼스만큼 컸습니다. 첫 출근이라 서둘러 나왔는데도 사무실이 있는 건물을 찾는 일부터 만만치 않았습니다. 서울혁신파크를 두 번쯤 돌고서 사무실을 찾았을 때는 이미 땀 범벅이었습니다. 게다가 변호사님들이 회의하는 동안 대기실로 사용한 공동회의실은 바람이 들지 않는 곳이어서 저는 연신 손부채를 휘두르고 있었습니다. 십 분쯤 지나 수습 동기가 들어오자 ‘이 친구가 함께하는 수습생이구나, 이제 시작이구나’하는 실감이 났습니다. 연이어 다른 수습생들이 도착하긴 했는데, 저는 통성명도 없이 쭈뼛쭈뼛 인사만 하고 사전에 나눠주신 일정표만 뚫어져라 쳐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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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소식
    2016.11.14 08:27
    법학전문대학원생 대상 2017년 동계 실무수습 안내문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이하 희망법)에서는 공익인권법 업무를 실제로 경험하고 싶으신 법학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17년 동계 실무수습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 지원자격 – 공익인권법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실제적인 업무를 경험해보고자 하는 법학전문대학원생(학년 불문)   ○ 기간 – 2017년 1월 9일(월)부터 2월 3일(금)까지 4주 간 (※희망법 업무의 특성상 단기간의 수습으로는 실제적인 업무를 경험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러한 취지를 고려하여 4주 이상의 수습기간을 전제로 실무수습생을 모집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장소 – 희망법 사무실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684 서울혁신파크 1동) (※3,6호선 불광역 2번 출구에 위치)   ○ 모집인원 – 5명 내외 (지원자가 5명을 초과하는 경우 내부 기준에 따름)   ○ 실무수습 내용 – 희망법 소개 – 희망법 주요 업무 분야의 이해(기업과인권, 성적지향·성별정체성, 장애, 집회의 자유 등) – 공익인권 소송활동 참여(소장/준비서면/의견서 등 작성, 관련 리서치, 재판 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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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법 활동영역

  • 기업과 인권

    기업이 인권 침해를
    하지 않도록
  • 성적지향 성별정체성 인권

    성소수자가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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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 인권

    장애 차별 없는 사회
  • 공익인권법 일반

    집회의 자유, 표현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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